방파제를 따라 쭉 이어지는 해안도로.
모래사장 없이 방파제 넘어 바로 바다다.
통행하는 차량은 별로 없지만, 펜션이 늘어서있고 낚시 등의 이유로 정차 혹은 주차하고 있는 차량이 종종 있다.
골목길이 좁기 때문에, 차량통제시 민원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이러한 촬영을 희망한다면, 우회도로계획과 차량통제계획이 철저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화천 시내에서 아5리마을회관쪽으로 향하는 강변에 위치한 수상스키 등의 레저스포츠 체험장이다.
인근이 번화하지 않아 조용하다.
잘 관리된 깔끔한 나무데크와 북한강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며, 바로 앞에는 숲길을 따라 자전거 도로도 있다.
주차는 가능하나, 대형차량은 협의가 필요해 보인다.
군에서 관리하는 군도로, 아직 연결이 되지 않은 끝부분이다. 공사는 현재 진행중이지 않으며,
끝에서 오른쪽으로 이어진 임도를 따라가다보면 벌목하는 공사차량들이 간혹 오간다.
벌목은 현재 11월까지(2019년) 예정이므로, 이후 도로공사가 진행되지 않는다면 여러모로 활용될만한 재미있는 형태의 도로이다.
모양을 닮아 달팽이도로로 불리운다.
의암호에 자리한 중도와 춘천시내 춘천역쪽(근화동)을 잇는 도내 영서권 첫 대교, 춘천대교
총 길이 1,058M, 폭 25M, 왕복 4차선 직선 구간의 현수교로 2018년 1월 완공되었다.
7월 현재, 중도 개발 사업 등으로 공사차량과 일부 중도 주민 차량만 통행이 가능하다.
일 평균 200~300대의 공사차량(덤프트럭)이 07시부터 17시까지 일요일을 제외하고 통행을 하고 있어 전면통제 촬영에는 어려움이 있다
단, 부분 통제로는 최근 촬영 진행 사례가 있어 내용 및 시기 등에 따라 여지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차량이동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더불어 춘천역 아래를 관통하는 지하도로가 대교와 이어진다는 점 또한 해당 로케이션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강원도청, 춘천시청을 비롯하여 산하 공공기관 등 행정시설과 상업시설들이 밀집되어 있는 중앙로터리(오거리) 일원이다
왕복 4차선 구간으로 로터리(오거리)에서는 직선구간으로 강원도청(500M), 춘천역과 춘천대교(1.7km가 각각 직선거리로 보인다
중앙 로터리의 길을 따라서 지하에는 서울 센트럴시티 앞 지하상가와 같은 대규모 지하상가가 조성되어있으며 관련 출입구만 20개가 넘는다.
평일에는 차량 소통이 상당히 많은 곳이다. 주말에는 상대적으로 통행량이 적지만 신도심으로 가는 교통 요지라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일부 라인 건물들에는 90년대 분위기를 풍기는 곳도 있었지만 대부분 도시 디자인 사업을 하면서 현대식으로 많이 변모 되었다.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차량 5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으나....
주차장이 인근에 넉넉하지 못하다는 점 또한 참고해야 한다.
강원도청, 춘천시청을 비롯하여 산하 공공기관 등 행정시설과 상업시설들이 밀집되어 있는 중앙로터리(오거리) 일원이다
왕복 4차선 구간으로 로터리(오거리)에서는 직선구간으로 강원도청(500M), 춘천역과 춘천대교(1.7km가 각각 직선거리로 보인다
중앙 로터리의 길을 따라서 지하에는 서울 센트럴시티 앞 지하상가와 같은 대규모 지하상가가 조성되어있으며 관련 출입구만 20개가 넘는다.
평일에는 차량 소통이 상당히 많은 곳이다. 주말에는 상대적으로 통행량이 적지만 신도심으로 가는 교통 요지라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일부 라인 건물들에는 90년대 분위기를 풍기는 곳도 있었지만 대부분 도시 디자인 사업을 하면서 현대식으로 많이 변모 되었다.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차량 5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으나....
주차장이 인근에 넉넉하지 못하다는 점 또한 참고해야 한다.
강릉 주문진읍에 위치한 주문진 버스 터미널
주문진읍 중심가 교차로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량이 상당히 많은편이다.
따라서 소음의 제약도 일부 있을 수 있으며 터미널 앞 도로변 및 내부 촬영 시에는 다소 어려움이 예상된다.
터미널 내부는 외부와 달리, 옛 느낌이 풍겨지지만 공간이 넓지 않아 동선의 제약이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출/도착하는 버스편의 시간 스케줄 확인이 필히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은 주문진읍 내에도 상당부분 있고, 강릉 시내까지는 17KM(20분) 거리다.
ITX-청춘 고속열차의 종점인 춘천역 앞 도로변 일원의 모습
역 앞으로 약 1.8KM구간의 직선 왕복 4차선 도로가 있으며 춘천역은 그 중간 지점에 위치해 있다.
역 앞으로 삼거리가 있으며, 현재 일부 공사 구간이 있어 다소 혼잡스러움이 있다.
낮에는 일반 차량은 물론, 씨티투어 버스 및 택시와 노선 버스까지 통행 중이지만...
밤 시간에는 매우 한적한 곳이 되기 때문에 레카씬 등의 촬영에 수월함이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1.5KM(약 5분 거리) 떨어진 곳에 춘천시청과 강원도청이 함께있는 곳이 있어 촬영필수제반시설에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개 길 정상부의 높이는 해발 510M
하단 및 중단부에는 울창한 나무 숲이 있으나, 정상부 양 쪽에 높은 산 절개지가 있어 답답함을 주는 느낌의 도로다.
정상부에서 내리막 도로의 경사도는 12%
도로 자체가 통제 되어 있어, 허가를 받아 촬영하기에는 여건이 좋은 것으로 판단된다.
단, 동절기에는 차량 진입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주변에 아무것도 없기에...
11KM(약 17분)거리에 떨어진 화천읍 시가지와 25KM(약 40분)거리에 떨어진 춘천 시내로 이동해야 한다.
고개 길 정상부의 높이는 해발 510M
하단 및 중단부에는 울창한 나무 숲이 있으나, 정상부 양 쪽에 높은 산 절개지가 있어 답답함을 주는 느낌의 도로다.
정상부에서 내리막 도로의 경사도는 12%
도로 자체가 통제 되어 있어, 허가를 받아 촬영하기에는 여건이 좋은 것으로 판단된다.
단, 동절기에는 차량 진입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주변에 아무것도 없기에...
11KM(약 17분)거리에 떨어진 화천읍 시가지와 25KM(약 40분)거리에 떨어진 춘천 시내로 이동해야 한다.
화천군 삼화리와 거례리를 연결하는 도로다.
산과 산을 넘는 구간의 차량 모습이 나무 숲 사이로 보이는 흥미로운 공간이다.
이 도로의 이용이 많지는 않지만..주변에 군 시설들 넓게 분포되어 있다는 점을 참고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끝 쪽의 삼거리 또한 이용빈도가 높지 않고, 매년 11월25일부터 3월1일까지는 이 일대 도로를 폐쇄 한다.
위 소스 자료 속 삼거리를 시작으로 나무 숲 사이로 도로가 보이는 도로의 끝 지점까지는 약 4.5KM 구간이다.
삼거리를 기준으로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춘천시내까지 25KM(약 35분), 화천군 화천읍까지 10KM(약 10분)이 소요된다.
용화산 정상(878M) 인근 도로.
왕복 2차선의 도로가 정상부 약 700여미터 지점에서 막혀있다.
평소 차량 통행이 많지는 않은 곳으로 단풍철 등...등산객 일부의 주차장으로 사용이 된다.
내려가는 도로에서 보이는 뷰는 산중 깊숙한 곳에 있다는 느낌이 충분히 드는 곳으로서 정상부와 하단부에 작은 주차 공간이 길 옆에 있다.
도로의 평균 경사도는 10%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정상부 도로가 막힌 지점부터 화천군 화천읍까지 10KM(약 20분)이 소요되며,
춘천시내 중심가까지는 33KM(약 55분)이 소요된다.
동해시에 위치한 북평산업단지 일원의 모습
동해시에는 물류항인 동해항이 있음으로서 인근에 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하지만, 인천항 인근의 산업단지 보다는 다소 영상 속에서 특징적으로 보일만한 큰 규모의 공장단지가 많지는 않고,
곳곳에 공터들이 있기도 하다. 현재, 발전소와 유류 저장고 등의 시설들이 입주해 있으나...
발전소 및 유류 저장고 등의 일부 산업 시설에서의 촬영은 매우 어려움이 있다.
단지, 단지 내에서의 렉카 씬이라든가, 도로를 이용하는 촬영은 협의 여지가 충분히 있다.
평균 최소 왕복 4차선~최대 왕복 6차선의 구간까지 있다.
촬영필수제반시설들은 10KM(15분)거리에 위치한 동해시가지 쪽을 이용 할 수 있다.
강원도내 최대 옥수수 재배 지역인 홍천군 두촌면 장남리 옥수수 밭 일원의 모습.
두촌면 일원에는 옥수수 재배 지역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확실히 많고, 옥수수 축제를 하기도 한다.
다만, 옥수수 재배 지역의 규모에 있어서는...
산이 많은 강원도 지형의 특성상....
예를들면, 영화<인터스텔라>에서의 넓은 옥수수 밭으로 된 벌판은 없다.
벌판은 둘째 치고, 일반 벼 농사 짓는 논이나 과수원 정도의 넓이를 가진 곳도 없다.
옥수수의 특성상 규모를 벌리지 않고, 최소화하여 군데군데 재배한다고들 한다.
인근에는 강원도에서 운영하는 옥수수 시험장도 있으나, 여건상 비닐 하우스에서 재배를 하고 있는 정도 였다.
계절적으로 이 지역의 옥수수 추수 시기는 7월말부터 10월초 사이다.
홍천군 공작산에 위치한 공작 고개
차량 통행량이 매우 적은 편이라 도로 장면 촬영 시, 용이한 부분이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
한 쪽은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아 가령, 추격씬에서 추격 해 오는 차량 등의 부감 설정 가능 한 곳이 많을 것으로 사려 된다.
사진 자료 끝 부분 고개 정상부분에는 등산로 주차장(소규모)이 일부 있으며, 정상에서 내려가면 완만한 경사도로 직선구간이 있는
ㄱ모습의 구간이 있어 추락 장면 및 추격 장면 설정이 가능 할 것으로 생각 된다.
동계에는 제설작업이 잘 되지만 일부 구간 결빙 등으로 통행은 물론, 차량 이용 촬영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종종 낮 시간대에 군용 차량들이 줄지어 운전 교육을 하는 구간이라는 점을 참고 해야 한다.
소방서를 비롯 각종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이 있는 곳은 홍천읍이며, 차량이용 20분 이내로 소요 된다.
사진 자료는 초반부 홍천읍 쪽에서 고개 정상부를 거쳐 ㄱ모습의 완만한 지역으로 내려가는 순서다.
홍천군 공작산에 위치한 공작 고개
차량 통행량이 매우 적은 편이라 도로 장면 촬영 시, 용이한 부분이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
한 쪽은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아 가령, 추격씬에서 추격 해 오는 차량 등의 부감 설정 가능 한 곳이 많을 것으로 사려 된다.
사진 자료 끝 부분 고개 정상부분에는 등산로 주차장(소규모)이 일부 있으며, 정상에서 내려가면 완만한 경사도로 직선구간이 있는
ㄱ모습의 구간이 있어 추락 장면 및 추격 장면 설정이 가능 할 것으로 생각 된다.
동계에는 제설작업이 잘 되지만 일부 구간 결빙 등으로 통행은 물론, 차량 이용 촬영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종종 낮 시간대에 군용 차량들이 줄지어 운전 교육을 하는 구간이라는 점을 참고 해야 한다.
소방서를 비롯 각종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이 있는 곳은 홍천읍이며, 차량이용 20분 이내로 소요 된다.
사진 자료는 초반부 홍천읍 쪽에서 고개 정상부를 거쳐 ㄱ모습의 완만한 지역으로 내려가는 순서다.
홍천군 공작산에 위치한 공작 고개
차량 통행량이 매우 적은 편이라 도로 장면 촬영 시, 용이한 부분이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
한 쪽은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아 가령, 추격씬에서 추격 해 오는 차량 등의 부감 설정 가능 한 곳이 많을 것으로 사려 된다.
사진 자료 끝 부분 고개 정상부분에는 등산로 주차장(소규모)이 일부 있으며, 정상에서 내려가면 완만한 경사도로 직선구간이 있는
ㄱ모습의 구간이 있어 추락 장면 및 추격 장면 설정이 가능 할 것으로 생각 된다.
동계에는 제설작업이 잘 되지만 일부 구간 결빙 등으로 통행은 물론, 차량 이용 촬영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종종 낮 시간대에 군용 차량들이 줄지어 운전 교육을 하는 구간이라는 점을 참고 해야 한다.
소방서를 비롯 각종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이 있는 곳은 홍천읍이며, 차량이용 20분 이내로 소요 된다.
사진 자료는 초반부 홍천읍 쪽에서 고개 정상부를 거쳐 ㄱ모습의 완만한 지역으로 내려가는 순서다.
속초시내에서 조금 벗어난 청호동과 아바이 마을 쪽에 총 연장 1.2KM걸쳐 설악대교와 금강대교 두개의 다리가 이어져 있는 구간이 있다.
다리 아래에는 바다 사이로 청호동과 아바이마을이 있다.
청호동 일원에서는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이 촬영되었는데...현재는 마을 일부 지역 방파제 등 대규모 공사가 진행 중이다.
아바이 마을에는 대교와 설악산을 배경으로 할 수 있는 해변가가 있으며, <가을동화>가 촬영 되었던 곳이다.
속초시내에서 조금 벗어난 청호동과 아바이 마을 쪽에 총 연장 1.2KM걸쳐 설악대교와 금강대교 두개의 다리가 이어져 있는 구간이 있다.
본 공간은 바다 반대편 면으로 내항과 "가을동화"에 나왔던 갯배 선착장, 설악산 풍경이 함께 보이는 곳이다.
설악산을 배경으로 설악/금강대교 위를 걷는 설정이라든가, 렉카씬, 추격씬 등의 장면 촬영이 가능 할 수 있는 곳이다.
편도 2차선이고, 중앙에 간이 분리대도 있어 폭이 더 좁아보여 달리는 추격씬 장면 촬영에는 여유가 없어 보일 수 있겠으나
중앙에 간이 분리대의 경우 분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참고 해야 한다.
평소 통행량이 대도시 처럼 다리 위에서 정체가 반복 되는 수준의 현상은 없다.
그러나 밤 9시가 넘어가면 통행량이 현격히 줄어든다.
또한 야간에는 두 개의 대교에 라이트가 설치되어 있어 주간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