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태조 때 창전된, 횡성 향교.
여러 번의 소실과 재건을 지나, 현재는 대성전, 명륜당 등의 건물이 있으며 담 옆에 위치한 약 300년의 은행나무가 운치를 더해준다.
현재도 지역 행사 혹은 의례 진행 등 제사 기능만 행해지고 있다.
주차장은 야외주차장이나, 도로가 좁고 마을 사이에 향교가 있기 때문에 주차 관련하여 주민 협조가 필요해 보인다.
| 화장실 | 수도 | 전기시설 | 숙박 | 식당 | 병원 | 소방서 | 파출소 | 편의점 | 주유소 | 일반주차 | 대형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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